자격증 취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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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로 시작한 필라테스 자격증 과정, 내가 강사가 된 이유는?

2021-07-17
조회수 204






취미로 들은 전문가과정, 강사가 된 이유는

 저는 어렸을때부터 운동신경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창시절부터 체육 과목을 좋아하였고 

성격도 활발하다보니 운동을 좋아하고 관심이생겨

 취미로 요가, 헬스, 웨이트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러다 요가나 헬스장 GX 프로그램중 소도구 필라테스를 들으면서

 필라테스만의 다른 힘듬과 재미를 느끼면서 필라테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1:1 필라테스를 하고싶어 주변 센터들을 알아보았고 

체험도 해보았고 등록도 해보았지만 

필라테스를 잘모르는 상태였어도 

여러 운동을 접하고 경험하다 보니 

선생님들의 수업방식등이나 태도등을보면 

몸에 대해서 잘 알고 하시는건지, 잘 모르는건지 티가 나더라구요

 필라테스란 운동은 너무 좋았지만 수업료가 저렴한것도 아닌데 .. 

심지어 그곳은 필라테스와 요가 자격증도 발급하는 곳이였습니다. 

그래서 든 생각이 차라리 내가 직접 공부하고 이해하면서 운동하는게 좋겠다... 싶었습니다.

저는 꿈이많아 ‘나중에 강사도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필라테스를 배우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단순한 마음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알아볼때는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히 알아보았습니다.

교육비가 합리적인지, 커리큘럼은 어떤지 확인하며

 체계적으로 공부하는지 등 

주변에도 물어보고, 후기도 여럿찾아보면서

 혹시나 이전에 회원으로 레슨 등록 했던 곳 처럼 

교육강사분이 실력이 안좋지는 않을까 걱정도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딱 가본순간

 리본필라테스가 너무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교육강사분들도 확인하니 다른 곳을 상담가보고 싶지도 않더라구요. 

그렇게 교육과정을 듣게되었고 

교육을 듣는동안 몸에 대해 알게되고, 

배우는게 재미있었고,

 단순히 필라테스를 ‘내가 배우며 운동하는게 더 도움이 되겠다’ 를 떠나서

 점점 강사에 대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는 사실 서비스업이 적성에 맞다고 생각했는데 

(일반 사무직 회사를 다니고있었습니다.)

좋아하는 운동과 서비스업을 같이하면 어떨까하는 마음이

 더욱 강사의 꿈을 키운것같습니다. 

(어렸을적 꿈중 하나는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 


배우고 난 후 제가생각하는 리본필라테스 교육 장점으로는 

강의가 매우 이해하기 쉽다입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고 관심은 많지만 

근육이나 생리학등에 전혀 무지 했습니다. 

하지만 교육강사님들은 교육생들의 수준을 맞춰주시고

 이해하기 쉽도록 하나하나 풀어서 강의해주셔서 

그점이 너무좋았습니다.


 (나중에 다른 자격증을 준비하기 위해 생리학 강의를 듣는데 

강의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알고있는 내용인데도 전혀 다른내용같더라구요..^^) 


그렇게 코로나도 겹치며 짧지않은 교육을 들었지만 

수업이 불만족 스러웠던적은 없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점은 교육시에 불편한 느낌이 없었던 점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질문하는걸 어려워하는데 

편하게 질문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며, 

교육강사님 입장에서는 당연한 내용일 수 있지만 

교육생인 제가 모르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주시고 

잘알려주셔서 질문에 부담이 없어지고, 

모르는 점을 완전히 해소하며 넘어갈수있는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교육강사님들을 보면서 

강사가 더욱 되고싶어진 점도 있습니다. 

많은 나이 차이도 아닌데 자부심이 있고, 

전문적이신게 너무 멋있었고 

강사를 넘어 ‘나도 나중에 저렇게 되고싶다’ 라는 꿈을 더욱 키우게되고 

교육중에 이런저런 얘기도 들으며 

회사에 대한 소속감과 애착이 있는게 느껴져 

강사님들을보며 ‘나도 여기서 일하고싶다’ 라는 꿈까지 키우게 된것같습니다. 




자격증 취득 후 저도 꿈만같았던 리본필라테스의 강사가 되었고 

리본필라테스의 강사의 삶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강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강사분과 얘기해보면

리본교육만 수료하신게 아닌 다른 강사분들의 얘기를 듣게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리본을 다니게 된게 매우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다른 협회들을 리본과 비교했을때 가장 크게 느끼는 차이점은

 가족이 될지도 모른다는 리본 교육상사님들의 열의가 넘치는 강의와달리 

다른 협회에는 강의만하는 교육강사와 수강생느낌이 강하다는것입니다. 

실제로 같은 기수중에는

 다른협회 수료까지 하시고 리본에 다시 등록하신 선생님도 계셨는데 

애정과, 배우는 깊이가 다르다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배우면서도 내가 강사가 될수있을까? 하는 걱정이 정말 많았지만

 배우는게 많고 지식이 쌓이다보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부족한점이 많아 수업하면서도 느낀게 

제가 잘모르는 분야에선 설명이 주춤해 지더라구요. 

계속 배움을 멈추지 말아야하는 이유인것같습니다) 


그런것처럼, 제대로 못배우고 부족하다면 

수료를 하더라도 바로 강사를 하기 어려웠을거같습니다. 

여러 협회에서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자기와 잘맞는 협회에서 도움되는 강의듣고 지식쌓아 

자신감있게 강사생활 할 수 있도록 교육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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